달서구 본동 부동산 경매, 4.5억

경매 물건 사진


한줄 요약


9월 10일 입찰, 1회 유찰된 달서구 본동 부동산 경매. 감정가 6.4억에서 31% 할인된 4.5억에 도전할 기회.

물건 들여다보기



경매물건 주소 대구광역시 달서구 본동 868-1



대구광역시 달서구 본동에 위치한 이 물건은 207.4㎡(약 62.7평) 면적의 부동산입니다. 1층은 근린생활시설, 2, 3층은 주택으로 사용되고 있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주변은 주거와 상업시설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교통 측면에서도 대중교통 접근성이 양호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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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6억 4,825만원이었으나, 첫 유찰 후 최저입찰가가 4억 5,377만원으로 내려갔습니다. 이는 감정가의 69% 수준으로, 인근 시세와 비교해도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인근 유사 물건의 실거래가가 대략 5억 5,000만원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28% 저렴한 가격입니다. 예상 낙찰가는 4억 7,646만원 전후로 보입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3년 6월 28일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특이사항으로 일괄매각이 예정되어 있으며,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와 현황조사서를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임차인에 따른 대항력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전입일과 확정일자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 가능성은 높지 않으나, 추가 조사로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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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1회 유찰된 이 물건은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인근 시세 대비 할인폭이 크고, 향후 가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예상 수익률은 안정적인 임대 수입을 기대할 수 있으며, 상업시설과 주택의 조합이라는 점에서 투자 다변화에도 유리합니다. 다만, 임차인 대항력이나 명도 문제는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으니 사전 조사와 대비가 필요합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경쟁률은 첫 유찰 이후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내 경험상, 이 물건에 적정한 입찰가는 최저입찰가보다 약간 높은 4억 7,000만원 정도가 적당해 보입니다. 취등록세를 포함한 총 투자금은 약 4억 9,568만원이 예상되며, 이를 감안해 입찰가를 설정해야 합니다. 명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면, 적극적으로 도전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물건입니다.

경매 물건 상세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