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찾는 제주, 안전·친절·민생 우선 실천

모두가 찾는 제주, 안전·친절·민생 우선 실천

제주시, 안전·친절·민생 60일 실천운동 전개

제주시는 시민과 공직자,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친절·민생 60일 실천운동을 추진하며,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제주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운동은 안전 점검과 친절 서비스 강화, 민생 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안전은 꼼꼼하게, 친절은 따뜻하게, 민생은 든든하게

안전 분야에서는 재난과 재해, 안전사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읍·면·동별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야간 및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한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생활화하여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지향한다.

친절 분야에서는 시민과 방문객을 맞이하는 현장에서 따뜻한 미소와 정성을 실천하며, 바가지요금 근절과 관광, 위생, 교통 등 접점에서 친절 서비스를 확산한다. 이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친절도시 제주시를 만들어간다.

민생 분야에서는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물가 안정과 취약계층 지원에도 힘쓴다. 지역사회가 상생하고 나눌 수 있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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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12월까지 지속되는 실천운동

이번 실천운동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9월부터 12월까지 제주시 전역에서 이어진다. 9월 7일 제주시청에서 민·관 협력 60일 실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읍·면·동별 선포식과 26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지역 특색에 맞는 안전, 친절, 민생 실천을 지속한다.

작은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제주시는 이번 안전·친절·민생 60일 실천운동을 통해 안전은 더욱 꼼꼼하게, 친절은 더욱 따뜻하게, 민생은 더욱 든든하게 지켜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운동은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일상을 보호하며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실질적인 변화를 목표로 한다.

제주시민과 함께하는 60일간의 실천을 통해 모두가 찾는 제주, 안전과 친절, 민생이 우선되는 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모두가 찾는 제주, 안전·친절·민생 우선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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