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울산대학교 동아리축제, 안전한 거리 캠페인 개최
울산대학교에서 청춘의 열기가 가득한 2026년 동아리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축제는 울산광역시 남구 대학로 93에 위치한 울산대학교 중앙정원 일대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동아리 부스와 공연, 먹거리로 캠퍼스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건강한 관계 위한 스토킹·교제폭력 예방 캠페인
축제 기간 중인 9월 8일 화요일, 중앙정원에서는 청년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응원하는 ‘건강한 관계를 위한 안전한 거리’ 캠페인이 열립니다. 이 캠페인은 스토킹과 교제폭력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사랑하는 사이일지라도 서로의 개인적 영역과 마음의 경계를 존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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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전문 기관과 함께하는 현장 캠페인
이번 캠페인에는 여성긴급전화1366 울산센터, 울산대학교 인권센터, 울산해바라기센터, 울산동구가정성폭력상담소, 울산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울산상담소시설협의회 등 울산 지역의 전문 기관들이 참여해 현장에서 직접 상담과 안내를 제공합니다.
참여자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간식 선물
캠페인 부스에서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OX 퀴즈, 교제폭력 피해 진단 체크리스트 작성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체험한 후 귀여운 캐릭터 파우치에 담긴 간식 꾸러미를 선물로 받을 수 있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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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건강한 관계와 안전한 일상 응원
이번 울산대학교 동아리축제는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청년들이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축제장을 찾는 모든 이들이 캠페인 부스에도 꼭 방문해 유익한 정보와 선물을 챙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