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초 영상으로 만나는 당진의 매력
충청남도 당진시가 2026년을 맞아 30초의 발견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창의적인 숏폼 영상을 통해 당진시의 다양한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공모 기간은 2026년 9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로, 개인이나 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30초 이내의 가로 영상 형식으로 당진의 여행, 맛, 문화, 정책 등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참가 방법은 본인의 SNS 채널에 영상을 업로드한 후, 참가신청서에 게시물 URL을 작성하여 이메일 또는 당진시청 7층 소셜미디어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제출 서류와 유의사항은 당진시청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상 내역은 총 20개 작품에 대해 총상금 1,000만 원이 지급되며, 대상 1명에게는 200만 원, 최우수상 1명에게는 140만 원, 우수상 3명에게는 각 70만 원, 장려상 15명에게는 각 30만 원이 수여된다. 결과 발표는 2026년 11월 20일 예정이다.
주요 유의사항으로는 2026년 9월 6일 이후 제작된 본인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예산군 관할인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또한 드론 촬영 시에는 원스톱 비행승인과 국가지정문화재 촬영 허가가 필요하다. 수상작의 저작권은 수상자에게 있으나, 법적 권리는 당진시와 공동 소유로 홍보에 활용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당진시의 역동적인 발전과 매력을 짧은 영상에 담아내어 전국에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