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이가 함께 달리는 2026 아자러너UP

아빠와 아이가 함께 달리는 2026 아자러너UP

2026 아자러너UP,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가족 러닝 행사 개최


2026년 10월 10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아빠와 자녀가 함께 달리는 가족 러닝 행사인 ‘2026 아자러너UP’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서울 지역 아빠와 자녀, 그리고 서울 가족 150팀, 총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9월 7일 오전 9시부터 패밀리서울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2026 아자러너UP’ 행사 개요


‘2026 아자러너UP’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던 기존 행사를 대면 러닝으로 전환한 시민참여형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아빠의 양육 참여를 촉진하고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이 함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 당일, 참가자들은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일대에서 약 1.9km의 미니 마라톤 코스를 함께 달리게 된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아빠와 자녀가 함께 운동화를 신고 달리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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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 및 대상


참가 신청은 2026년 9월 7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패밀리서울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만 18세 미만 자녀를 둔 서울 지역 아빠와 자녀, 그리고 서울 가족이다. 모집 인원은 150팀, 2인 1팀으로 총 300명이다.


참가 혜택 및 행사 의미


참가자 전원에게는 ‘아자러너 키트’가 제공되며, 키트에는 완주 기념 메달, 배번호, 손목아대, 선패치 등 응원 굿즈가 포함된다. 완주하는 순간까지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2026 아자러너UP’은 서울시가족센터가 주최하는 맞돌봄 캠페인으로, 남성 양육자의 참여를 확대하고 자녀와의 관계를 더욱 가깝게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 아빠와 자녀가 함께 달리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긍정적인 추억을 만드는 특별한 여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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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2026 아자러너UP’은 가족이 함께 건강을 챙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행사다. 선착순 150팀만 모집하는 만큼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

아빠와 아이가 함께 달리는 2026 아자러너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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