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 대회 평창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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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 대회 평창서 개막

제1회 조나단컵 국제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 페스티벌

2026년 5월 28일,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장암산 활공장에서 제1회 조나단컵 국제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평창군패러글라이딩협회(회장 이재호)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15개국에서 모인 12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현장에는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모여 각자의 기량을 뽐내며 정밀착륙 기술을 겨루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참가 선수들은 장암산 활공장의 탁 트인 하늘 아래에서 고도의 집중력과 섬세한 조종 실력을 발휘해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창군은 이번 국제 대회를 통해 지역의 스포츠 관광 활성화와 패러글라이딩 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앞으로도 평창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국제 스포츠 이벤트가 지속적으로 개최될 전망이다.

대회 관련 사진과 자세한 소식은 평창포토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계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 대회 평창서 개막
세계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 대회 평창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