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구, 청년 위한 힐링 행사 개최
동래구가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힐링 행사를 준비했다. 오는 9월 19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동래구 청년어울림센터 일원에서 「청년! 마음토닥, 기분UP! 동래 힐링 DAY」가 열린다.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 먹거리 가득
이번 행사는 동래구 및 부산시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팝업마켓, 먹거리존 등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하다. 사전 예약이 필요한 프로그램으로는 나만의 힐링 티 블렌딩과 보틀 플라워 아트 만들기가 있으며, 동래구 청년어울림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접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게임 부스, 업사이클링 친환경 굿즈 제작, 동래 온천수 DIY 목욕키트 제작, 인생네컷 사진관, 청년 정책 홍보 부스 등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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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행사와 공연으로 풍성한 즐거움
부대행사로는 청년 마음토닥 퍼즐 채우기 퍼포먼스와 동래상단 POP-UP 마켓이 진행되며, 청년 댄스팀의 공연과 청년 어울림센터 우수 수기 작성자 시상식도 예정되어 있다. 푸드트럭과 먹거리존도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문의 및 안내
행사 관련 문의는 동래구청 일자리경제과(051-550-4941)와 청년어울림센터(051-997-5003)에서 받을 수 있다.
이번 주말, 동래에서 청년들이 마음과 기분을 충전하며 힐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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