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보강천서 펼쳐지는 감성 버스킹

증평 보강천서 펼쳐지는 감성 버스킹

증평 보강천서 펼쳐지는 감성 버스킹


가을의 문턱인 9월, 증평군 보강천 물빛공원에서 특별한 음악 행사가 개최된다. 증평과 SOOP가 함께하는 릴레이 버스킹 공연이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진행되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감성 가득한 라이브 음악을 선사한다.


이번 버스킹은 9월 12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펼쳐진다. 첫 공연은 해유와 희래가 무대에 올라 따뜻한 음악으로 관객과 소통하며, 이어 19일에는 덕이형과 지구인이 참여해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보강천 물빛공원 버스킹 공연장은 자연과 어우러진 야외 공간으로,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함께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생생한 라이브 공연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주말 저녁을 특별하게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증평군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 버스킹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9월의 토요일 오후 5시, 증평 보강천에서 펼쳐지는 음악의 향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증평 보강천서 펼쳐지는 감성 버스킹
증평 보강천서 펼쳐지는 감성 버스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