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2회 생활문화축제 다락, 전통시장 게릴라 공연 개최
2026년 9월부터 10월까지 부천시의 역곡상상시장, 역곡남부시장, 원종중앙시장에서 제12회 생활문화축제 '다락(多樂)'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게릴라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전통시장 주요 통로를 따라 행진하며 진행되는 형식으로, 장을 보러 온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공연 일정 및 장소
| 시장명 | 요일 및 시간 | 공연 일자 | 출연진 및 장르 |
|---|---|---|---|
| 역곡상상시장 | 수요일 16시부터 | 9월 9일, 9월 16일, 10월 7일, 10월 14일 | 솔안진도북놀이(진도북놀이), 타악퍼포먼스 난타도리깨(난타), 도당어울예술단(한국무용), 느티나무(하모니카) |
| 역곡남부시장 | 토요일 16시부터 | 9월 12일, 10월 10일(15시부터), 10월 17일, 10월 24일 | 진달래무용단(한국무용), 한국문화예술교육연구원(풍물, 진도북), 바람소리(팬플룻), 낮은음자리(기타) |
| 원종중앙시장 | 목요일 16시부터 | 9월 10일, 10월 1일, 10월 8일, 10월 15일 | 옛소리마당(민요), 마이통(어쿠스틱밴드), 파인앙상블(오카리나), 어울샘고고장구(장구난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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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안내
이번 게릴라 공연은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장보기와 함께 다양한 전통 및 현대 음악과 무용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난타, 한국무용, 풍물놀이, 하모니카, 팬플룻, 기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문화 체험이 될 전망이다.
공연 시간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참고가 필요하다. 부천시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부천시가 주최하며,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뜻깊은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