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서 만나는 우즈베키스탄 심포니

1
철원서 만나는 우즈베키스탄 심포니

2026 우즈베키스탄 국립심포니 오케스트라 초청공연


2026년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기념하는 뜻깊은 공연이 철원에서 펼쳐진다. 우즈베키스탄 국립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초청되어 국내 음악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클래식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지휘자 노태철의 지휘 아래 바이올리니스트 Jorge Saade-Scaff, 소프라노와 테너 등 뛰어난 협연진과 함께 철원소년소녀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음악적 조화를 이룬다.


공연은 9월 17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된다. 모차르트의 휘가로의 결혼 서곡터키행진곡, 요한 슈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 브람스의 헝가리안 춤곡 5번, 그리고 카푸아의 오 나의 태양 등 다양한 명곡들이 무대에 오른다.


철원에서 만나는 이번 우즈베키스탄 국립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초청공연은 지역 주민과 클래식 음악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철원서 만나는 우즈베키스탄 심포니
철원서 만나는 우즈베키스탄 심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