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하는 고전영화 주간
한국영화의 전성기를 스크린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찾아왔다. 9월 15일 화요일부터 9월 19일 토요일까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 한국영상자료원이 주최하는 고전영화 주간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시대를 대표하는 한국 고전영화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영화 팬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
상영 일정과 작품 소개
| 일자 | 시간 | 상영작 | 감독 |
|---|---|---|---|
| 9월 15일 (화) | 14:00 | 서울의 지붕 밑 | 이형표 |
| 9월 16일 (수) | 14:00 | 마부 | 강대진 |
| 9월 17일 (목) | 14:00 | 상록수 | 신상옥 |
| 9월 18일 (금) | 12:30 | 시집 가는 날 | 이병일 |
| 9월 18일 (금) | 14:00 | 하녀 | 김기영 |
| 9월 18일 (금) | 19:00 | 오발탄 | 유현목 |
| 9월 19일 (토) | 19:00 | 자유부인 (GV) | 한형모 |
특히 9월 19일 토요일 저녁 7시에는 자유부인 상영과 함께 씨네토크가 예정되어 있어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 날의 씨네토크는 별도의 예매가 진행될 예정이니 관심 있는 관객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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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안내 및 문의
관람은 온라인과 현장 사전예매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고전영화 주간은 한국 영화의 역사와 예술성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자세한 문의는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전화 02-2247-4007)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