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애월, 청춘 음악의 밤 펼쳐진다
가을의 문턱, 9월 애월에서 청춘들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됩니다. 「2026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제주」 19번째 무대가 오는 9월 16일 수요일 오후 6시, 제주 애월읍사무소 야외마당에서 개최됩니다.
다채로운 음악 장르의 만남
이번 공연에서는 세 팀의 청년 예술가들이 각기 다른 음악 세계를 선보입니다. 해금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리다는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해금의 매력을 새롭게 전하며, 싱어송라이터 유애포는 피아노 선율 위에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 관객의 마음을 어루만집니다. 현악밴드 모마드는 클래식을 기반으로 팝과 월드뮤직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신선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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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문화예술의 향연
「청춘마이크」는 청년 예술가들이 지역 곳곳에서 공연을 펼쳐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애월 야외마당 무대에서는 서로 다른 색깔의 청춘 음악이 어우러져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될 것입니다.
공연 정보
| 공연명 | 2026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제주 19th STAGE |
|---|---|
| 일시 | 2026년 9월 16일(수) 오후 6시 |
| 장소 | 제주 애월읍사무소 야외마당 (제주시 애월읍 일주서로 6322) |
| 출연 | 리다, 유애포, 현악밴드 모마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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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애월에서 만나는 청춘의 선율
전통의 깊은 울림부터 피아노와 보컬의 감성, 클래식과 팝을 넘나드는 현악 선율까지, 9월 16일 애월읍사무소 야외마당에서 청춘들의 음악이 가을밤을 물들입니다. 가까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공연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