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 렛츠런파크, 말 문화의 새 지평 연다
경상북도 영천시에 새로운 말 테마 복합문화공간인 렛츠런파크 영천이 9월 11일 정식 개장한다. 이곳은 말과 관련된 다양한 즐길거리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새로운 문화적 명소가 될 전망이다.
개장식은 9월 13일에 진행되며, 이를 기념하는 다채로운 축제도 함께 펼쳐진다. 특히 9월 13일과 20일에는 영천에서 처음으로 경주마가 실제로 달리는 모습을 직접 관람할 수 있어 말 문화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장 축제는 9월 12일부터 13일, 그리고 19일부터 20일까지 총 4일간 이어지며, 무명전설 프로그램 우승 가수 성리가 9월 13일 공연에 나서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렛츠런파크 영천은 경북 영천시 금호읍 경마공원로 1에 위치해 있으며,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운행 등 다양한 교통편도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일정과 행사 내용은 별도의 카드뉴스와 시간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말과 경마에 관심 있는 이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색 문화 공간, 렛츠런파크 영천에서 올가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