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자살 예방, 도움의 손길을 내밀다

가을철 자살 예방, 도움의 손길을 내밀다

가을철 자살 예방, 도움의 손길을 내밀다

보령시청은 가을철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상담 지원을 안내했다. 이 시기는 특히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아, 적극적인 예방과 지원이 절실한 때다.

보령시에서는 자살예방을 위해 여러 상담 창구를 운영 중이다. 대표적인 상담 수단으로는 마들랜 애플리케이션과 109 문자메시지, 카카오채널이 있다. 이들 플랫폼을 통해 언제든지 익명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부담 없이 도움을 청할 수 있다.

또한,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는 24시간 운영되며, 위기 상황에 처한 이들에게 신속한 지원을 제공한다. 보령시 정신건강복지센터(전화 041-930-5991~4)도 전문 상담 인력을 배치해 시민들의 마음 건강을 돕고 있다.

보령시와 전국 각지에서는 이 밖에도 다양한 상담 창구를 마련해, 마음이 힘들거나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들이 혼자 고민하지 않고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분들은 혼자 감당하지 말고, 언제든지 상담 창구를 통해 도움을 받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상담 창구가 항상 열려 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보령시는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가을철 자살 예방, 도움의 손길을 내밀다
가을철 자살 예방, 도움의 손길을 내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