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과 로컬이 어우러진 특별한 이틀, 2026 익산읽페어 개최
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익산청년시청에서 2026 익산읽페어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책과 지역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행사장인 익산청년시청은 익산시 중앙로 22-202에 위치해 있으며,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북토크에 참여할 수 있다. 북토크는 책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와 작가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로, 독서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줄 예정이다.
또한,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책들을 만날 수 있는 북마켓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은 자신만의 독서 취향을 발견하고 새로운 책을 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익산 지역의 매력을 담은 로컬 브랜드 마켓도 함께 운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익산읽페어는 단순한 책 축제를 넘어, 읽고 이야기하며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책과 로컬이 만나 만들어내는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시민과 독서 애호가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책과 지역 문화가 어우러진 2026 익산읽페어는 독서와 지역 사랑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