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마포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마포구가 오는 10월 14일 오후 2시부터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과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훈련으로,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훈련 개요
| 일시 | 2026년 10월 14일(수) 오후 2시 |
|---|---|
| 장소 | 현장훈련: 서울발전본부 토론훈련: 마포구청 재난안전상황실 |
| 주관 | 마포구 재난안전대책본부 |
| 참여 기관 및 단체 | 마포소방서, 마포경찰서, 56사단 218여단 1대대 등 유관기관과 마포구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민간단체 총 400여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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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내용
이번 훈련은 가연성 가스 누출 및 폭발, 국가 중요시설 화재 등 복합적이고 연쇄적인 사업장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기관 간 협력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한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을 둔다.
문의
훈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구민안전과(전화 02-3153-1644)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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