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으로 마음을 리셋하는 9월 저녁愛인문학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클래식 음악과 함께 마음을 환기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해운대인문학도서관은 9월 30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대강당에서 ‘마음의 리셋, 바로크로 떠나는 음악여행’이라는 주제로 저녁愛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피아니스트이자 클래식 해설가인 임하나 강사가 진행하며, 지역 주민 8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들은 바로크 시대의 음악을 통해 마음의 평온을 찾고, 음악이 주는 위로와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9월 15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해운대인문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한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