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서 만나는 특별한 1박2일 웰니스 여행

예천서 만나는 특별한 1박2일 웰니스 여행

예천 금당실 한옥체험마을에서 펼쳐지는 웰니스 여행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다시 만나는 특별한 1박 2일의 웰니스 여행이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 한옥체험마을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몸과 마음을 깨우고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채로운 웰니스 프로그램 일정

첫째 날인 9월 12일 토요일, 참가자들은 오후 1시 30분에 금당실 한옥체험마을에 도착해 웰컴 키트를 받으며 여행을 시작한다. 이어서 김민성 강사의 태극권 수업으로 몸과 마음의 뿌리를 내리는 시간을 갖는다. 오후에는 권영지 강사의 서예 체험과 박선우 강사의 전통차 시음이 이어져 전통의 깊이를 체험한다. 저녁에는 전통 삼계탕 식사가 선택적으로 제공되며, 밤에는 김희원과 공영환 강사의 가야금 사운드 명상과 별빛 아래 예천의 밤을 감상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둘째 날인 9월 13일 일요일 아침에는 태극권, 요가, 소마 러닝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몸을 깨우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어서 예천의 지역 특산물을 담은 로컬 조식이 제공되며, 숙소인 소소금당 경당재에서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며 자신에게 돌아오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은 일상으로 복귀할 준비를 하며 여행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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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안내 및 신청 방법

이번 웰니스 여행은 총 6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3만 원의 보증금이 있다. 다만 행사 종료 후 후기를 인증하면 전액 환불된다. 신청은 9월 11일 금요일까지 가능하며, 인스타그램 ‘생텀마을’ 프로필 링크나 청년들과 함께하는 웰니스 커뮤니티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문의 및 추가 정보

프로그램에 관한 문의는 인스타그램 DM @sanctum_village 또는 이메일 [email protected]을 통해 가능하다. 예천군의 다양한 소식은 예천군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웰니스 여행은 예천의 자연과 전통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특별한 쉼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낯선 여행 속에서 잠시 멈추고 오롯이 자신에게 돌아가는 시간을 제공한다.

예천서 만나는 특별한 1박2일 웰니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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