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품은 제23회 용인예술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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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품은 제23회 용인예술제 개막

가을 품은 제23회 용인예술제 개막

맑고 푸른 하늘 아래, 풍성한 가을의 정취가 가득한 용인에서 시민들을 위한 문화 축제가 펼쳐진다. 제23회 용인예술제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용인실내체육관 특설무대와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예술제는 용인시민과 예술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개막공연은 9월 19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시작되며, 초대가수 마이진, 승재, 체리, 임다운과 댄스팀 다이브가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용인예총 소속 예술인들의 다양한 공연과 함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용인시민백일장, 아티즌버스커즈, 별밤콘서트 등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풍성한 문화 체험이 가능하다.

행사 장소인 용인실내체육관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경안천로 76에 위치해 있으며, 용인예총이 주최한다. 자세한 문의는 용인예총(031-337-1333)을 통해 가능하다.

가을의 정취와 예술의 향연이 어우러진 제23회 용인예술제에서 시민 모두가 풍요로운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

가을 품은 제23회 용인예술제 개막
가을 품은 제23회 용인예술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