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반제로 챌린지란?
음식을 남기지 않고 남은 음식을 알뜰하게 활용하는 등 일상 속에서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식량을 아끼기 위한 실천 캠페인입니다. 이 챌린지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잔반제로 챌린지 이벤트 개요
- 참여 대상: 시민 누구나
- 참여 기간: 2026년 9월 1일(화)부터 9월 30일(수)까지
- 참여 방법: QR코드를 스캔하여 네이버 폼에 접속 후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미션 3종 중 하나를 선택해 전·후 사진을 제출
- 제출 기준: 참여자가 직접 촬영한 jpg 또는 png 형식의 사진(10MB 이내), 타인 촬영물, 상업 광고물, AI 합성사진, 부적절한 콘텐츠 및 중복 제출은 인정되지 않음
- 참여 혜택: 주제별 우수작 1건 시상 및 경품 추첨, 치킨 쿠폰 20명, 커피 쿠폰 130명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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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감량의 중요성
서울시에서는 하루 평균 약 2,337톤의 음식물쓰레기가 발생합니다. 이 중 1%만 줄여도 월 19.6톤의 이산화탄소 감축과 월 7,200만원의 처리 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납니다.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것은 환경 보호뿐 아니라 경제적 이익도 함께 가져오는 중요한 실천입니다.
올바른 분리배출의 가치
음식물쓰레기를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면 사료, 퇴비, 에너지 등으로 재탄생하여 자원순환에 기여합니다. 올바른 분리배출은 자원순환의 첫걸음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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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추석과 같은 명절에는 음식물쓰레기가 평소보다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잔반제로 챌린지를 통해 남은 명절 음식을 맛있게 재활용하고 음식물쓰레기를 줄여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풍성한 한가위만큼 음식물쓰레기도 줄이고, 한 끼를 더하는 실천이 요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