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맞이 평택 직거래장터, 신선함과 가성비 최고
민족 대명절 한가위가 다가오면서 평택시가 시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어줄 특별한 직거래장터를 마련했다. 이번 장터는 중간 유통 과정을 최소화해 신선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슈퍼오닝 브랜드로 신선한 먹거리 제공
평택시가 직접 인증한 명품 브랜드 '슈퍼오닝(Super O'ning)'을 통해 쌀, 배, 사과, 신선한 야채, 축산물, 버섯 등 다양한 농산물이 산지에서 직송된다. 농가에서 바로 출하되는 만큼 신선도는 최고 수준이며, 가격 또한 소비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갓성비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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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 일정과 장소 안내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서부, 남부, 북부 세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장터가 열린다. 각 지역별 일정은 다음과 같다.
- 서부: 9월 16일(수) 10:00~16:00, 안중체육관 앞
- 남부: 9월 17일(목) 10:00~16:00, 평택시청 앞 분수광장
- 북부: 9월 18일(금) 10:00~16:00, 이충문화체육센터 앞
품목은 판매자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인기 품목은 조기 소진될 수 있으니 서둘러 방문하는 것이 좋다.
상생의 장터, 지역 농민과 시민 모두에게 이득
이번 직거래장터는 생산자 농민들이 정당한 가격을 받고, 시민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는 상생의 장이다. 평택시는 이번 추석 준비를 평택 로컬푸드로 풍성하게 채울 것을 권장하고 있다.
평택 시민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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