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8회 유찰 후 9월 14일 입찰 예정, 감정가의 16%인 98만원에 도전해볼 만한 단양 매포읍 토지.
물건 들여다보기
경매물건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매포읍 우덕리 103
충청북도 단양군 매포읍 우덕리에 위치한 450.0㎡(약 136.1평)의 토지입니다. 이 지역은 자연환경이 괜찮고, 주변에 관광자원도 많지만 솔직히 말하면 교통은 그리 편리한 편은 아닙니다. 도로와의 연결이 안 되어 있는 '맹지'라 접근성에 제한이 있다는 점이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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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 585만원에서 무려 8번이나 유찰되면서 현재 최저입찰가는 98만원까지 떨어졌어요. 인근 시세와 비교해 보면 확실히 저렴한 편입니다. 하지만 8회 유찰이라는 건 그만큼 매력도가 떨어지거나, 입찰자들이 뭔가 꺼리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죠. 솔직히 이 가격이라면 도전해볼 만하지만, 맹지라는 점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2년 10월 24일 가압류입니다. 가압류 자체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토지의 특성상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이 필수입니다. 이를 미제출하면 보증금이 몰수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나 현황조사서를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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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토지는 맹지라는 점에서 개발 가능성이 제한적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본다면, 주변 개발 가능성이나 관광지 활성화를 기대할 수도 있겠죠. 다만, 당장 큰 수익을 기대하기보다는 저렴한 가격에 장기 보유할 생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상 수익률을 따지기보다는, 보유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잘 살펴봐야 합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솔직히 98만원이라는 금액은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맹지라는 점이 걸리네요. 예상 경쟁률은 높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현금 여유가 있다면 100만원 정도로 입찰을 시도해볼 수 있겠지만,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기간이 연장되었다고 하니 사전 문의는 필수입니다. 취등록세는 약 4만원 정도로 예상하며, 입찰 전 모든 리스크를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