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숲속에서 만나는 특별한 음악회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9월, 부산 북구 화명동의 숲길에서 주민들을 위한 특별한 문화 행사가 마련됩니다. 오는 9월 19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화명 숲속 수국 황톳길에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풀(Full)소리 콘서트’가 개최됩니다.
20년 경력 재즈밴드 ‘초이밴드’의 라이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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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힐링의 시간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벼운 산책을 겸해 화명 숲속 수국 황톳길을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연이 주는 편안함과 재즈 음악이 주는 감동이 어우러져 일상에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