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탄소중립 장관상 수상과 생태행사 활기

북구, 탄소중립 장관상 수상과 생태행사 활기

북구, 탄소중립 정책 호남권 유일 장관상 수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2026년 9월 13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평가’에서 호남권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북구가 탄소중립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로, 지역사회와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북구청장배 전국드론축구대회 개최

북구에서는 최근 전국 규모의 드론축구대회가 열려 지역의 스포츠 및 첨단 기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북구청장배로 명명된 이번 대회는 드론을 활용한 새로운 스포츠 문화 확산과 청년층의 참여를 독려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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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생태 환경교육

9월 11일, 북구 무등 지역에서는 환경 지표종인 반딧불이를 주제로 한 ‘가을밤에 만나는 반딧불이’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 행사에는 초등학생과 가족들이 참여해 생태 환경교육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북구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 정책과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북구, 탄소중립 장관상 수상과 생태행사 활기
북구, 탄소중립 장관상 수상과 생태행사 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