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 플라워 클래스
울산 동구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특별한 플라워 클래스가 열린다. '하루 두시간, 일상학교 자연을 꽃다, 플라워 클래스'는 꽃과 자연을 매개로 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10월 13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내용과 참여 방법
교육은 화정가족문화센터 2층 배움의 공간에서 이루어지며, 꽃바구니, 꽃다발, 가을 리스, 반려식물 가드닝 만들기 등 다양한 꽃 관련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참여 인원은 성인 지역 주민 15명으로 제한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9월 29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동구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교육정책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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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이번 플라워 클래스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연과 꽃을 통해 마음의 여유와 힐링을 제공하는 기회로, 지역 주민들의 큰 관심이 기대된다. 울산 동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