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원으로 즐기는 부산 중구 달빛 투어와 스냅사진
부산 중구에서 특별한 야경 투어가 진행된다.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돈 1만 원으로 부산 토박이만 아는 숨겨진 야경 명소를 걸으며 감성 가득한 스냅사진 촬영까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이 투어는 전문 사진작가가 동행해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부산 중구의 아름다운 밤을 따라 야경 명소를 둘러보고,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돕는다. 참가 인원은 1회 최대 10명으로 선착순 모집 중이며,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다.
투어 코스 안내
투어는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두 가지 코스 중 선택할 수 있다. 일정에 따라 코스는 변동될 수 있다.
- A코스: 유라리광장 → 북항친수공원 → 북항마리나 → 인근 카페 또는 맛집
- B코스: 작은음악당 → 영주하늘눈전망대 → 역사의 디오라마 → 어반코어 엘리베이터 → 인근 카페 또는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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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 및 문의
참가 신청은 포스터에 안내된 네이버 신청폼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부산 중구청 문화관광과(051-600-4086)로 하면 된다.
부산 중구의 밤을 걸으며 나만의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이번 달빛 투어는 선착순 10명 모집 중이다. 부산의 숨겨진 야경 명소를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