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목요 인문학, 역사로 마음 채우다

달달한 목요 인문학, 역사로 마음 채우다

달달한 목요 인문학, 역사로 마음 채우다


울산 동구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특별한 인문학 강좌가 열린다. "달(月)달(達)한 목요 인문학"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한국사와 세계사를 아우르는 역사 인문학 강의로, 마음의 양식을 쌓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좌 개요









교육명달(月)달(達)한 목요 인문학
교육기간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3회
교육장소울산 동구 평생학습관 3층 대강의실 (전하동 652-4)
교육내용한국사와 세계사에 관한 역사 인문학 강좌
참여인원지역 주민 40명 (성인 대상)
수강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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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및 문의


신청은 9월 16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신청은 동구평생학습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40명이다.


교육 관련 문의는 동구청 교육정책과에서 받고 있으며, 연락처는 052-209-3234, 052-209-4497이다.


강사진 소개


이번 강좌는 윤용선, 이주연, 한정주 강사가 맡아 한국사와 세계사의 꼬리를 무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들이 역사 인문학을 통해 지식과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달달한 목요 인문학, 역사로 마음 채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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