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남원 예촌 광장에서 개최
오는 9월 18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전라북도 남원시 예촌 광장에서 2026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장인 남원 예촌 광장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중심지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생명사랑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자살예방과 정신건강을 주제로 한 홍보 부스와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공연은 지역 예술인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며, 생명 존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행사는 남원시와 관련 기관들이 협력하여 주최하며,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행사 장소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광한북로 17에 위치한 남원 예촌이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생명과 정신건강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에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