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년 전통 일로 5일시장, 예술과 함께하는 특별한 장날

550년 전통 일로 5일시장, 예술과 함께하는 특별한 장날

550년 전통 일로 5일시장, 예술과 함께하는 특별한 장날


전남 무안군 일로읍에 위치한 550년 전통의 일로 5일시장이 오는 9월 21일(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하루 동안 문화예술의 장으로 변신합니다. 이번 행사는 일로읍 백련문화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흥겨운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국악공연과 오페라, 작가 퍼포먼스, 마술공연, 그리고 감성을 자극하는 버스킹 무대가 펼쳐집니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들이 장터의 활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또한, 방문객들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머그컵, 키링, 팔찌 만들기와 그림책 팝업북 제작 등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예술의 즐거움을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체험 행사에 참여한 이들에게는 장바구니 또는 에코백이 증정되어 실용적인 기쁨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작품 전시도 진행되어 예술적 감동을 더할 예정입니다.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는 것뿐만 아니라 공연과 체험, 전시까지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무안군 일로 5일시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의 대표 시장으로, 이번 온마을 예술장 행사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 화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장날로 기억될 것입니다.


9월 21일, 무안군 일로읍에서 열리는 이번 온마을 예술장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550년 전통 일로 5일시장, 예술과 함께하는 특별한 장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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