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백전 혜택 확대, 민생 100일 비상조치 본격 시행
부산시는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민생100일 비상조치의 일환으로, 동백전과 연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민 대상 동백전 혜택 강화
- 동백전 캐시백 15% 한시 상향: 9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동백전 사용 시 캐시백 비율이 15%로 일시 상향된다.
- 동백전 QR 전용 할인쿠폰: 10월부터 11월까지 동백전 QR 결제 전용 할인쿠폰이 제공되어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공공배달앱 ‘땡겨요’ 할인쿠폰: 9월 2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공공배달앱 ‘땡겨요’ 이용 시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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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지원 강화
- 소상공인 에너지바우처 지급: 9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소상공인에게 에너지바우처가 지급되어 경영 부담 완화에 기여한다.
- 동백전 카드수수료 지원: 9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동백전 카드 수수료 지원이 이루어진다.
- 동백전 QR 가맹점 가입 이벤트: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동백전 QR 가맹점 가입을 독려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부산시는 이번 민생100일 비상조치를 통해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