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역 청년의 날, 박세미 토크콘서트

신도림역 청년의 날, 박세미 토크콘서트

청년의 날 맞이 신도림역 특별 행사

오는 9월 18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신도림역 1번 출구 디큐브시티 해바라기 광장에서 청년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문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로, 퇴근길과 하굣길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다채로운 무대와 프로그램

행사의 메인 무대에서는 오후 5시부터 5시 20분까지 싱어게인4 35호 가수 김시온과 브레이킹스팟의 감성 넘치는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서 오후 5시 20분부터 6시 20분까지는 "구로 청년, 내일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청년 정책 포럼이 진행되어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이 마련된다.

오후 6시 20분부터 6시 50분까지는 기념식이 진행되며, 저녁 7시부터 8시까지는 인기 유튜버이자 '서준맘'으로 알려진 박세미 씨가 청년 희망 토크콘서트를 통해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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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부스와 청년 지원 프로그램

행사장 곳곳에는 퍼스널컬러, 캘리그라피, 인생네컷&고민나무, 컬러테라피, 100g 감각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청년정책네트워크와 청년창업지원센터, 구로구 홍보채널 등 청년 지원과 관련된 홍보 부스도 함께 마련되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많은 청년들이 모여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특별한 하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도림역 청년의 날, 박세미 토크콘서트
신도림역 청년의 날, 박세미 토크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