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AI·ICT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간담회 개최
전주시가 9월 셋째 주, AI 및 ICT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기업 대표들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주시장을 비롯해 20여 명의 AI·ICT 분야 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지난 1차 회의에서 제안된 24건의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가 공유되었으며, 전주시가 마련한 AI·ICT 기업 지원 계획도 소개되었다. 참석자들은 기업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솔직하게 전달하고, 전주시가 AI 특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전주, AI 산업 거점도시로 도약 목표
전주시는 새만금 산업 및 제조 기반과 연계해 기술, 데이터, 기획, 실증을 담당하는 AI 산업 거점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AI 실증 환경을 확대하고, 기업의 기술 개발부터 투자, 시장 진출에 이르기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전주시는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AI·ICT 산업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다져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9월 중순을 지나며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운데, 전주시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소식을 꾸준히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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