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 반값여행, 최대 50% 지역화폐 환급 혜택
충남 태안군이 가을 여행객을 위한 특별한 여행경비 지원 프로그램인 '태안 반값여행'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여행경비의 최대 50%를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혜택을 제공하며, 숙박 여부와 관계없이 당일치기 여행도 가능하다.
신청 및 여행 일정
| 차수 | 신청기간 | 여행기간 |
|---|---|---|
| 1차 | 2026년 9월 15일(화) ~ 9월 21일(월) | 2026년 9월 16일(수) ~ 10월 11일(일) |
| 2차 | 2026년 10월 1일(화) ~ 10월 8일(목) | 2026년 10월 12일(월) ~ 11월 8일(일) |
| 3차 | 2026년 11월 2일(월) ~ 11월 6일(금) | 2026년 11월 9일(월) ~ 11월 23일(월) |
| 4차 | 12월 중 별도 공지 | 추후 안내 예정 |
※ 잔여 예산 발생 시 추가 모집이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단, 충남 태안군, 서산시, 보령시 거주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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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방법
- 태안 반값여행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반드시 해야 한다.
- 여행 기간 중 지역상품권 앱인 'Chak'에 가입 후 태안사랑상품권을 구입하고 사용한다. 체크카드 발급도 가능하다.
- 태안사랑상품권 가맹점 2곳 이상에서 여행경비를 사용하며, 최소 소비금액은 10만원 이상이다.
- 여행 종료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정산 신청을 해야 하며, 정산 신청 후 14일 이내에 모바일 태안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는다.
환급받은 태안사랑상품권은 2027년 4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문의 및 안내
태안 반값여행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1660-1726으로 하면 된다.
가을의 선선한 바람과 함께 태안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이번 여행경비 지원 혜택을 통해 더욱 알찬 여행을 계획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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