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 발표

서울 성동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 발표

서울 성동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 발표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서울 시내버스가 전면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성동구가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수송 대책을 시행한다.


1. 지하철역 연계 무료 셔틀버스 운행



  • 운행 기간: 2026년 9월 16일 오전 6시부터

  • 운행 노선: 성수, 송정, 사근, 마장, 상왕십리, 금호 등 6개 노선

  • 운행 시간: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 배차 간격: 15분 간격

  • 문의처: 성동구청 비상수송대책본부 02-2286-5679


각 노선은 주요 지하철역과 인근 지역을 연결하며, 주민들이 대체 교통수단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광고

2. 성공버스 첫차·막차 연장 운행


성동구 공공시설 무료 셔틀버스인 성공버스 4개 노선의 첫차와 막차 운행 시간이 1시간 연장된다. 성공버스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탑승권(QR코드)을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



  • 문의처: 성동구청 교통행정과 02-2286-5679


3. 지하철 운행 시간 연장 및 증회



  • 출퇴근 혼잡 시간대 지하철 운행이 기존 오전 7시부터 9시까지에서 7시부터 11시까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에서 6시부터 10시까지로 2시간 연장된다.

  • 마지막 열차 운행도 기존 익일 오전 1시에서 2시까지 1시간 연장된다.


광고

4. 마을버스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차


출퇴근 시간대 마을버스 배차를 집중하여 대중교통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


성동구 주민들은 무료 셔틀버스, 성공버스, 지하철 등 다양한 대체 교통수단을 적극 활용해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권장한다.

서울 성동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 발표
서울 성동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