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소상공인 AI 교육과 추석 맞이 봉사활동 활발

북구, 소상공인 AI 교육과 추석 맞이 봉사활동 활발

광주 북구, 소상공인 AI 디지털 교육 본격 운영

광주특별시 북구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 디지털 교육을 실시한다. 9월 14일 북구청에 따르면, 오는 10월까지 소상공인 신성장지원센터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에 위치한 소상공인과 청년 예비 창업자 약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회차당 3시간씩 진행된다.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디지털 콘텐츠 기획과 제작 역량을 키워 자신의 사업장과 상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추석 맞이 원산지 표기 특별점검과 5·18묘지 봉사활동

한편, 추석을 앞두고 북구청 시장산업과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9월 14일 우산동 전통시장에서 축산물이력제와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는 명절을 맞아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사는 같은 날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비석 닦기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북구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명절 대비 안전 및 봉사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북구, 소상공인 AI 교육과 추석 맞이 봉사활동 활발
북구, 소상공인 AI 교육과 추석 맞이 봉사활동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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