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립박물관서 만나는 SK하이닉스 AI展

이천시립박물관서 만나는 SK하이닉스 AI展

이천시립박물관에서 만나는 SK하이닉스 특별전


경기도 이천시립박물관에서 2026년 9월 5일부터 9월 20일까지 <AI 시대를 이끌다: SK하이닉스> 특별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이천시와 이천문화재단이 지역 대표 기업의 역사와 산업적 가치를 조명하는 ‘기업열전 전’ 시리즈의 일환으로, SK하이닉스의 반도체 기술과 AI 시대의 변화를 집중 조명한다.


전시 개요 및 관람 정보







장소이천시립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기간2026년 9월 5일 ~ 9월 20일
관람 시간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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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구성과 주요 내용


전시는 ‘이천에서 시작된 SK하이닉스’, ‘반도체, 세상을 움직이는 기술’, ‘반도체가 바꾼 우리의 일상’, ‘AI, 새로운 시대의 시작’ 총 4개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반도체가 현대 문명을 지탱하는 핵심 부품임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SK하이닉스의 역사와 기술 발전 과정을 상세히 소개한다.


특히 1983년 이천에서 시작된 SK하이닉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1984년 국내 최초 16K S램 시험 생산 성공, 1989년 세계 시장 점유율 20위권 진입 등 주요 성과를 전시한다. 최신 메모리 칩인 HBM, DDR5, eSSD가 AI 시대 데이터센터를 견인하는 역할도 조명한다.


체험과 교육의 장


전시 공간은 설봉로와 SK하이닉스로를 모티브로 한 구성으로, 이천의 명소들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과 함께 시대별 반도체 변천사를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198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반도체 기술이 우리 일상에 미친 영향을 10년 단위로 되짚어보며 기술 진화의 속도를 체감할 수 있다.


마지막 섹션에서는 AI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방문객은 사진 촬영 후 간단한 설문에 응답하면 AI가 미래의 모습을 시뮬레이션해 즉석에서 출력해준다. 특히 아이를 동반한 가족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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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박물관 상설전시관도 함께


기획전시 관람 후에는 박물관 신관 2층에 위치한 역사문화실과 근현대문화실도 방문할 것을 권장한다. 구관은 내부 공사로 임시 휴관 중이나, 신관은 정상 운영 중이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이천의 풍부한 역사를 접할 수 있다.


전시 관람 팁



  •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월요일은 휴관이므로 방문 시 참고할 것

  • 전시 기간이 짧아 서둘러 방문하는 것이 좋음

  • 아이와 함께 방문 시 AI 체험 코너를 꼭 이용할 것

  • 박물관 신관 상설전시도 함께 관람하면 더욱 풍성한 경험 가능


이천시립박물관 위치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2697번길 172에 위치해 있다.

이천시립박물관서 만나는 SK하이닉스 AI展
이천시립박물관서 만나는 SK하이닉스 AI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