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압해읍 토지 경매, 신건 9천만

경매 물건 사진


한줄 요약

9월 28일 입찰, 신안군 압해읍의 신건 토지 경매로 감정가 9,593만원에 매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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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물건 주소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대천리 42-1


이 물건은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대천리에 위치한 토지입니다. 면적은 1273.0㎡로 약 385.1평에 해당합니다. 주변은 대체로 농지 및 일부 주거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접근성은 평균적입니다. 특히, 이 토지는 '답', '주거기타', '일부 도로'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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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와 최저입찰가가 동일하게 9,593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아직 유찰 이력이 없기 때문에 시장 반응은 알 수 없으나, 인근 시세와 비교했을 때 가격이 매력적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초기에 높은 입찰 경쟁이 예상되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이 토지의 말소기준권리는 2019년 5월 29일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일괄 매각되는 수목과는 달리, 일부 지상 건물과 시설은 매각에서 제외되어 법정지상권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목록1의 제시 외 건물로 인해 토지가 제한받는 가격은 11,682,000원임을 유의해야 합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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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내 경험상, 이 정도 규모의 토지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법정지상권 문제는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두어야 합니다. 예상 수익률은 현 시점에서 확실히 말하기 어렵지만, 임대 및 재개발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솔직히 말해서 이 물건은 신건이지만, 장기적 투자 가치가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가질 만합니다. 예상 경쟁률은 높을 수 있으며, 권장 입찰가는 약간의 여유를 두고 9,650만원 수준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취등록세는 약 463만원으로 예상되므로, 이를 포함한 총 투자금액을 미리 계획해야 합니다. 하지만 법정지상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경매 물건 상세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