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6회 유찰 후 9월 28일 재입찰, 최저가 7,373만원으로 매력적인 할인.
물건 들여다보기
경매물건 주소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유각리 914-2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유각리에 위치한 4069㎡(1230.9평) 규모의 토지입니다. 이곳은 바다와 가까워 휴양지로 개발 가능성이 있는 지역입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개발이 덜 된 상태라 접근성이나 생활 편의시설은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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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3억 2,145만원이지만, 최저입찰가는 7,373만원으로 감정가의 22%에 불과합니다. 6회 유찰되며 가격이 크게 떨어졌으니, 인근 시세와 비교해보면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예상 낙찰가는 7,741만원 전후로 잡을 수 있습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2년 5월 6일 설정된 근저당이며, 특별한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와 현황조사서를 통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에 대한 특이사항은 현재까지 보고된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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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6번 유찰된 것은 단순히 가격 때문만은 아닐 겁니다. 개발 호재가 있다면 장기적으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예상 수익률은 크게 기대하기 어려우며, 인근 개발 계획이 확정되면 그때 다시 평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경쟁률은 낮을 것으로 보이지만, 유찰 이력을 볼 때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권장 입찰가는 최대 7,741만원을 넘지 않는 것이 좋겠고, 취등록세 약 356만원을 포함해 총 투자금을 계산해야 합니다. 명도는 비교적 수월할 것으로 예상되나, 임차인 여부를 꼭 확인하고 들어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