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부락복지관 25주년 축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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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부락복지관 25주년 축제 현장

평택 부락종합사회복지관 25주년 기념 마을축제 현장

경기도 평택시 서정로에 위치한 부락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 25주년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마을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락과 함께라면 오늘도 즐거울락'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먹거리, 바자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락산분수공원에서 열린 축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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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과 축하공연으로 의미 더해

부락종합사회복지관의 25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과 축하공연도 함께 진행되었다. 싱어송라이터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많은 내빈이 참석해 복지관의 오랜 역사를 축하했다. 지역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복지관과 함께한 시간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였다.

다양한 체험과 안전한 행사 운영

행사장 내 체험 부스는 대부분 무료로 운영되었으며, 자원봉사자들이 안전을 꼼꼼히 관리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지진체험과 에어바운스가 큰 인기를 끌었으며, 안전요원의 철저한 관리 아래 진행되어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무료 책 나눔 행사도 함께 열려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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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와 공연, 그리고 주민 화합의 장

먹거리 부스에서는 간식과 음료가 제공되어 무대 앞 그늘막과 좌석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다. 무대에서는 마술쇼와 팝페라 공연, 추첨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방문객들의 흥미를 더했다.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함께 모여 공연을 감상하고 체험에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관의 미래

25년간 지역주민과 함께해 온 부락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편안히 찾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역할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내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다.

평택시민기자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축제의 중요성과 주민 화합의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평택 곳곳에서 주민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지속되길 기대한다.

평택 부락복지관 25주년 축제 현장
평택 부락복지관 25주년 축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