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북구, 추석 연휴 주민생활 안정 종합대책 추진
전남 광주 북구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주민들의 안전과 편안한 명절을 위해 종합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북구청은 2026년 9월 15일, 오는 27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주민생활 안정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주민생활 안정, 비상진료 및 감염병·식중독 예방, 물가안정 등 세 가지 주요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10개 항목과 24개 과제로 세분화되어 있다. 북구는 이를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비상진료 체계 강화와 감염병 및 식중독 예방에 중점을 두어,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건강 문제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물가안정을 위한 감시 활동도 강화하여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북구의회, 민선 9기 첫 구정질문으로 주민 목소리 대변
전남 광주 북구의회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구정질문에 나서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시험대에 올랐다. 전체 21명의 구의원 중 5명이 구정질문에 참여해 주민주권국 조직개편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구정질문은 북구의회가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계기로 평가받고 있다. 구의원들은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문제들을 꼼꼼히 점검하며, 실질적인 개선책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
아이유, 광주 옛 교도소서 뮤직비디오 촬영 및 지역 명소 방문
가수 아이유가 광주 옛 교도소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해 지역 사회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유는 촬영 기간 동안 광주에 머무르며, 최근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창억떡집’을 방문해 팬들과 함께 오픈런을 경험하는 등 지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아이유의 이번 방문은 광주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