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청장, 월평동 현장 직접 방문해 민생 챙겨
대전 서구청 전문학 청장이 취임 후 100일 동안 매일 아침 출근 전 지역 내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9월 16일 아침에는 월평동 중고차매매단지와 월평 운전자 푸른쉼터를 방문해 현장 운영 상황과 시설 안전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월평동 중고차매매단지는 월드컵대로 486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지역 경제와 주민 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다. 전문학 청장은 이곳에서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점을 청취했다. 이어서 방문한 월평 운전자 푸른쉼터는 운전자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번 방문에서는 쉼터의 전반적인 시설 보수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 점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서구청이 주민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고, 구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전문학 청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직접 만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전 서구는 이번 100일간의 현장 방문을 통해 구민 주권과 행복도시 서구를 실현하는 데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