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김주택과 리사, 금정문화회관에서 특별한 무대 선사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5시, 부산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뮤지컬 배우 김주택과 리사가 함께하는 감동의 공연 금정의 편지가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한 통의 편지처럼 관객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특별한 무대를 약속한다.
이번 무대에는 뮤지컬 배우 김주택과 리사, 송은혜, 소프라노 장소연이 출연하며, 베하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해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선율과 배우들의 깊은 목소리가 어우러진 감동을 선사한다.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총 100분 동안 진행된다. 입장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국가유공자, 의상자 및 의사자 유족, 장애인 본인과 동반 1인에게는 50% 할인, 특별정기회원과 학생에게는 30%, 일반정기회원과 20인 이상 단체에는 20%, 금정구민에게는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예매는 금정문화회관 누리집과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공연에 관한 문의는 금정문화회관(051-519-5661~4)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금정의 편지 공연은 뮤지컬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무대로, 관객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부산 지역 문화예술의 깊이를 더하는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