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65세 이상 어르신 간병서비스 지원 확대

서울시 65세 이상 어르신 간병서비스 지원 확대

서울시, 65세 이상 어르신 위한 간병서비스 지원

서울시는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최대 240만원까지 지원하는 간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급격한 고령화와 만성질환 환자 증가로 인해 가족들의 간병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는 경제적 부담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이 같은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과 기준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일반 퇴원환자와 통합돌봄 연계 대상자 중 퇴원환자, 장기요양 등급외자, 등급판정 대기자 등입니다.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로, 간병서비스는 전액 지원됩니다. 사업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진행되며, 2026년 12월까지 시범운영 중입니다. 올해 시범운영 후 내년부터는 지원 규모가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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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서비스 유형

간병서비스는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1. 가정방문형 간병서비스: 퇴원 후 자택 복귀가 가능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가 직접 방문하여 신체 수발, 건강 및 가사지원, 병원 동행 등 일상생활을 돕습니다. 이용 기간은 하루 4시간, 최대 30일까지이며, 돌봄매니저가 현장 방문 후 개인별 돌봄계획을 수립해 구체적인 이용 시간과 횟수를 결정합니다.
  2. 단기시설형 간병서비스: 퇴원 후 즉시 자택 복귀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단기보호시설에서 24시간 간병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상시 의료인력이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집중적인 돌봄과 일상생활 회복을 지원합니다. 단기시설 이용 종료 후에도 방문요양 및 통합돌봄 등 일상 돌봄 서비스가 연계됩니다.

신청 방법

간병서비스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울시 안심돌봄120(1668-0120)과 다산콜센터(120 → 3번)를 통해서도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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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간병서비스 지원 의지

서울시는 퇴원 후 어르신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고, 4050세대의 양육과 부모 부양 이중 돌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간병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부모님의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하다면 서울시 간병서비스를 꼼꼼히 확인하고 신청 절차와 지원 내용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울시 65세 이상 어르신 간병서비스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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