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문화예술 미래 설계 시민과 함께

부산 문화예술 미래 설계 시민과 함께

부산시, 민선9기 문화예술정책 타운홀 미팅 개최

부산시는 오는 9월 30일 오후 2시 30분부터 90분간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민선9기 문화예술정책 타운홀 미팅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기본도시 부산, 시민이 묻고 부산이 답하다’라는 주제로 부산의 문화예술 발전 방향을 시민과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다.

시민 참여로 문화기본권 증진과 정책 방향 논의

이번 타운홀 미팅은 부산시가 시민들에게 문화산업과 거버넌스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부산의 미래 문화 비전을 함께 설계하는 뜻깊은 자리다. 총 100여 명이 참석하며, 이 중 60명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시민들로 구성되어 다양한 의견이 교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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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구성과 주요 프로그램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민선9기 문화정책 비전과 예술인 지원 정책을 발표하고, 관련 주제에 대해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2부에서는 퐁피두 센터 분관 건립 등 지역 문화계의 핵심 현안에 대해 투명하게 설명하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하는 열린 대화 시간이 마련된다.

시간주요 내용
14:30~14:40오프닝 및 문화정책 비전 발표
14:40~14:45예술인 지원 정책 발표
14:45~15:15정책 주제 토론 및 질의응답
15:15~15:20문화분야 핵심 현안 설명
15:20~15:50시민 소통 자유 현안 토론
15:50~16:00마무리 말씀 및 폐회, 기념촬영

시민 참가자 모집과 신청 안내

부산의 문화예술 발전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부산시 공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된 홍보물의 큐알코드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부산시는 연령, 성별, 거주지역, 관심 분야 등을 고려해 60명의 시민 참가자를 선정하며, 선정자에게는 9월 23일까지 모바일 초청장을 개별 발송한다.

모집 기간모집 인원신청 방법선정 기준결과 안내
9월 16일~22일60명부산시 누리집 및 공식 SNS 큐알코드 접수연령, 성별, 거주지, 관심 분야 고려9월 23일 모바일 초청장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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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소통 통한 문화예술 정책 기대효과

이번 타운홀 미팅은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시민들이 현장에서 제안하는 목소리는 문화예술 정책 수립과 예술인 지원 사업에 구체적으로 반영되어 시민 체감형 정책으로 이어질 것이다. 또한, 투명한 현안 공유와 열린 대화를 통해 부산시는 시민 중심의 문화 거버넌스를 확립하고 풍요로운 문화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주요 지표내용
정책 반영성시민 제안 12명 내외 직접 질의응답, 신속한 시정 반영
거버넌스 구축민관 합동 소통 채널 가동, 상호 신뢰 및 협력 강화
현안 투명성퐁피두 센터 분관 건립 등 주요 의제 상세 공유

부산의 문화예술정책이 시민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든든한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 문화가 숨 쉬는 도시의 미래는 시민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

부산 문화예술 미래 설계 시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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