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9일, 외로움 없는 식구일 캠페인

매월 19일, 외로움 없는 식구일 캠페인

매월 19일, 외로움 없는 식구일 캠페인


서울시는 매월 19일을 '식구일'로 지정하여 외로움 해소를 위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날은 가족, 친구, 그리고 주변 지인들에게 안부 전화를 걸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날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외로움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가 함께 돌봐야 할 중요한 영역임을 인식하고, 서울시는 이를 위해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운영 중입니다. 대표적으로 외로움안녕 120 상담 전화가 있으며, 전화번호는 120 내선 5번입니다. 또한 카카오톡 채널 '외로움 안녕'을 통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한 통의 전화가 누군가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음을 알리고, 따뜻한 중랑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혼자여도 괜찮고, 외로울 때는 언제든지 연결될 수 있는 서울의 복지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외로움 문제를 사회적 돌봄의 영역으로 확대하여, 시민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매월 19일, 외로움 없는 식구일 캠페인
매월 19일, 외로움 없는 식구일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