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풍경과 기억, 함께 그린 전시회

부산의 풍경과 기억, 함께 그린 전시회

부산을 그리다 : 함께 그린 부산 전시회 개최

부산의 다양한 시선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 ‘부산을 그리다 : 함께 그린 부산’ 전시회는 학생들의 신선한 시선, 주민들의 소중한 기억, 그리고 작가들의 예술적 표현이 어우러져 부산의 풍경과 삶을 다채롭게 담아낸다.

이번 전시는 2026년 9월 18일 금요일부터 10월 6일 화요일까지 약 3주간 아트웨이갤러리에서 진행된다. 개막식은 첫날인 9월 18일 오후 5시에 개최되며, 관람객들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전시를 즐길 수 있다. 단,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그리고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는 휴관한다.

전시 장소인 아트웨이갤러리는 부산 동구 정공단로 9에 위치해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로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전시 작품은 학생과 지역 주민, 부산진시장 상인, 그리고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해 부산의 풍경과 기억을 다채롭게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부산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소중한 문화 행사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부산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자세한 문의는 미래사업단 산복도로비전계에서 받고 있다.

부산의 풍경과 기억, 함께 그린 전시회
부산의 풍경과 기억, 함께 그린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