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천리포수목원, 센텀하이브에 쉼터로 탄생

작은 천리포수목원, 센텀하이브에 쉼터로 탄생

작은 천리포수목원, 센텀하이브 1층에 조성된 새로운 쉼터


부산 센텀하이브 건물 1층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특별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곳은 "千里花香 작은 천리포수목원"이라는 이름으로 꾸며져, 낮과 밤 모두 편안하게 머물며 자연의 향기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박물관 겸 쉼터로 조성되었다.


천리포수목원은 해변가 인근에 다양한 식물과 새들이 어우러진 자연 낙원을 조성한 곳으로 유명하다. 이번에 센텀하이브 1층에 마련된 작은 천리포수목원은 그곳의 아름다움을 본받아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 공간은 GCF 대각선 방향 코너에 위치해 있으며, 곳곳에 앉을 수 있는 쉼터가 마련되어 있어 많은 이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낮에는 자연광과 식물의 조화가 돋보이고, 밤에는 별빛을 상징하는 입체 조각물들이 반짝이며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건물 중심부에는 과일과 꽃을 형상화한 상징적인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끈다. 또한, 고래를 타고 오르는 아빠와 아들의 조각상도 건물 오른편에 자리해 가족의 따뜻한 정을 표현한다.


남쪽 쉼터에서는 몇몇 주민들이 편안히 앉아 휴식을 즐기고 있어, 이곳이 지역사회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임을 보여준다. 작은 천리포수목원은 연수구 주민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처럼 센텀하이브 1층에 조성된 작은 천리포수목원은 도심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느끼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소중한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 장소: 센텀하이브 건물 1층, GCF 대각선 방향 코너

  • 특징: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쉼터, 낮과 밤 모두 이용 가능

  • 주요 조형물: 과일과 꽃, 고래 타는 아빠와 아들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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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천리포수목원, 센텀하이브에 쉼터로 탄생
작은 천리포수목원, 센텀하이브에 쉼터로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