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청년축제, 꿈 현실로 펼쳐진다

익산 청년축제, 꿈 현실로 펼쳐진다

익산 청년축제, 꿈 현실로 펼쳐진다

"하아아암... 잘잤다!" 활기찬 축제의 꿈에서 깨어난 마룡이는 현실 속 익산 청년축제를 앞두고 다시금 각오를 다졌다. 꿈속에서 아이돌처럼 춤추고 청년들의 환호를 받았던 순간들이 모두 꿈이었음을 알게 된 그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진짜 축제에서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2026년 9월 19일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익산청년시청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청년 밋업 토크쇼와 화려한 축하 공연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솔로 청년들을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인 '여기, 이리'와 '다음, 이리'가 마련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만남과 소통을 돕는다.

또한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푸드존과 개성 넘치는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에너지 넘치는 청년들이 모여 꿈보다 더 달콤하고 짜릿한 시간을 보낼 이번 익산 청년축제는 지역 청년들의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익산시 소셜미디어기자단 정은지 씨가 전하는 이번 축제는 청년들의 열정과 만남, 그리고 즐거움이 어우러진 특별한 자리로, 많은 이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익산 청년축제, 꿈 현실로 펼쳐진다
익산 청년축제, 꿈 현실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