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포토스팟ZIP 시티투어, 천년의 역사와 자연을 담다
익산은 백제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도시로, 이번에 선보이는 '익산 포토스팟ZIP 시티투어'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투어는 익산의 대표적인 역사 유적지와 감성 가득한 포토스팟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 코스다.
투어 코스와 주요 명소
투어는 익산역(이리로, 여행자 쉼터)에서 출발해 백제문화체험관, 익산미륵사지, 국립익산박물관을 차례로 방문한다. 이어서 초록빛 자연과 감성이 어우러진 왕궁포레스트, 전통의 멋을 간직한 고스락, 사계절 아름다운 아가페정원, 그리고 탁 트인 풍경을 자랑하는 황등석산전망대까지 둘러보는 일정이다. 마지막으로 다시 익산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 일정과 참가 안내
체험은 2026년 10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며, 참가비는 1인당 3만 원으로 중식비, 체험비, 버스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만 5세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최소 20명 이상 모집 시 투어가 진행된다. 모집 인원 미달 시에는 자동 취소되며, 참가자에게 별도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접수 방법과 문의
참가 신청은 익산시청 홈페이지 내 통합예약시스템의 문화관광 메뉴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익산시청 문화관광산업과(전화 063-859-5797)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익산의 매력을 사진으로 담다
이번 시티투어는 역사와 자연, 그리고 감성적인 포토스팟을 한데 모아 익산의 매력을 한 장의 사진에 담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백제의 시간을 느낄 수 있는 미륵사지와 문화체험관, 푸른 숲과 전통이 살아있는 공간들, 그리고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정원과 전망대까지,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익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