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립교향악단과 구미시립합창단 합동연주회

경북도립교향악단과 구미시립합창단 합동연주회

경북도립교향악단과 구미시립합창단 합동연주회

경상북도립교향악단과 구미시립합창단이 함께하는 제185회 경상북도립교향악단 및 제78회 구미시립합창단 합동 정기연주회가 오는 10월 15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구미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낭만주의 합창 음악의 정수를 보여주는 무대로, 멘델스존의 엘리야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그리고 특별 출연하는 소프라노 서선영, 메조 소프라노 방신제, 테너 김효중, 베이스 안대현 등 뛰어난 솔리스트들이 함께 어우러져 선지자 엘리야가 겪는 극적인 서사를 음악으로 생생하게 표현한다.

이 무대는 회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웅장하고 품격 있는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 연령은 전체 관람가로, 티켓은 R석 5천원, S석 3천원에 판매된다. 예매는 NOL과 구미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구미문화예술회관 예매 담당(054-480-4567)과 예술단(054-480-4564)으로 하면 된다.

경상북도립교향악단과 구미시립합창단이 선사하는 품격 있는 음악의 향연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경북도립교향악단과 구미시립합창단 합동연주회
경북도립교향악단과 구미시립합창단 합동연주회